포경이란?

포경을 모르면서 포경수술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 포경수술이란 "포경"이라는 병적인 피부 상태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임 -                        

 

                                                      - 그럼 포경이란 무엇인가? -

 

포경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를 안다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문화와 상황에 따라 많이 지배되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유럽에서도 약 100명에 1명 꼴로는 수술을 하는 것을 보면 경우에 따라

서는 필요하기도 하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언제 포경수술이 필요한 것일까?

 

 포경수술이 필요한 경우

<성인 남성의 경우>

좌측 그림과 같이, 포피가 병적인 상태여서 염증이 있거나, 뒤로 젖힐 수 없는 경우가 수술이 필요한 경우이다. 이와 같이 포피가 뒤로 젖혀질 수 없는 경우를 "포경"이라고 하며 바로 "포경수술"이란 말의 "포경"에 해당한다.

 

<남아의 경우>

어린 아이의 경우에도 포경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포피와 귀두가 분리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심한 피부병이 있을 때이다 (좌측 그림 참조).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우리 나라 포경수술의 문제는 포경이 아닌 정상 상태라도 아무런 구별없이 마구잡이로 수술을 행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100명중 99명은 하지 않아도 될 수술을 거꾸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