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성기발달

대부분의 경우 수술이 필요 없습니다.

 

                           

 

                                                  정상적인 성기의 발달

 

정상적인 경우 신생아 시기부터 사춘기 전까지는 포피와 귀두가 분리되지 않는다. 즉 어린아이의 "고추" 형태를 지니는 것이다 (아래 그림들을 참조)

                      

<정상적인 신생 남아의 성기>                <자연 그대로인 남아들>                          <정상적인 신생아의 성기>

 

정상적인 남성의 성기

 

<그림1>정상 남성의 포피; 뒤로 완전히 젖혀질 수 있는 데 주목할 것 ;

표시한 부분이 귀두가 노출되면서 뒤로 이동하는 것에도 주목

 

태어날 때 귀두와 붙어있던 성기는 그러다가 자라면서 점차 포피가 귀두로부터 분리된다. 그리하여 포피를 뒤로 젖힐 경우 귀두가 완전히 드러난다 (그림1 참조). 100명중 99명의 남성은 20세가 되기 전까지 아래 그림과 같은 이러한 정상적인 성장을 보인다. 정상적인 성기는 이와 같이 포피가 매우 잘 늘어난다. 포피 자체의 길이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평상시에 포피가 귀두를 완전히 덮고 있는 것은 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뒤로 젖힐 수 있는 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상인인 것이다. 포피가 뒤로 밀려나는 것에 대한 좀더 자세한 이해는 <그림3>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

<그림2>정상 남성의 귀두와 포피; 포피의 탄력성에 주목할 것

 

색연필로 그은 부분이 포피가 밀려나면서 뒤로 축퇴하는 것이 잘 설명되어 있다.

전 세계 남성의 약 80%는 위의 그림들과 같은 자연 그대로의 성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포경수술을 대대적으로 하는 문화는 이슬람 문화, 유대인, 미국, 그리고 최근에 미국의 영향을 받은 필리핀과 남한이다.

 

위와 같이 정상적인 발달을 하지 못하고, 귀두와 포피가 성인이 되어서도 분리되지 않는 경우를 포경(phimosis)이라고 부르며 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바로 포경인 경우인데 100 명중 1명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그림3>정상적인 성기에서 포피가 뒤로 젖혀지는 것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