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안한 그리이스인들이 성생활 가장 왕성

 

 


 

그리스인 성생활 가장 왕성. 아시아인 저조
그리스인 연평균 138회 최다, 일본인 45회 최소

그리스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왕성한 성생활을 하고 있는 반면에 일본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사람들은 성생활에 가장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콘돔 제조회사인 듀렉스사가 8일 밝혔다.

듀렉스사가 41개 국가 31만7천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한 성생활조사에 따르면 조사자들의 연간 평균 섹스 횟수는 103회로, 1주일에 2번 정도 성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성관계를 갖는 국민은 그리스인으로 연간 138회에 달했고, 2위는 크로아티아인으로 134회였으며 세르비아인과 몽골인이 128회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프랑스인 120회, 영국인 118회, 네덜란드인과 폴란드인 각각 115회, 미국인 113회, 호주인 108회 등이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인들은 연평균 45회의 섹스를 하는 데 그쳐 최하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세계인들의 평균 횟수의 절반도 안되는 것이다. 일본인들의 `섹스리스(SEXLESS) 라이프'가 조사에서도 입증된 셈.

일본인 외에 싱가포르인들의 연평균 섹스횟수도 73회로 꼴찌에서 두 번째였고, 인도인 75회, 인도네시아인 77회, 홍콩인 78회, 말레이시아인 83회, 베트남인 87회, 대만인 88회, 중국인 96회 등 아시아 국가의 국민들이 하위 10위권 중 9개를 차지했다.

또 조사자들은 평균 9명의 섹스 파트너를 가져온 것으로 조사됐고, 남성이 10.2명으로 여성(6.9명)보다 많았다. 특히 터키인들의 평균 섹스 파트너는 14.5명으로 가장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인도인들은 3명으로 가장 `엄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에선 절반 정도의 성인들이 자신의 성생활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으나 남성들은 41%가 더 자주 성관계를 갖기를 원하는 등 섹스 횟수에 가장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포경수술 안한 그리스 인들이 성생활 가장 왕성합니다. 성생활 상위 10위는 미국 빼고는 모두 포경수술 안한 나라들입니다. 역시 포경수술 안한 일본이 섹스생활이 가장 저조한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